많은 일이 있었다.
무턱대고 떠나보기도 했고
다시 먹고 살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기도 했다.
그리고는 한국의 분위기는 점점 어두워져 간다.
그렇게 2008년은 지나갔다.
지나간 2008년을 되돌릴 수는 없다.
[후회하지 말자]
나의 좌우명이다.
난 왜 이렇게 어려운 좌우명을 두었을까.
지키지도 못 할 거면서...
후회가 많이 되는 2008년이다.
벌써 2009년이다.
내 나이 벌써....
음...
나이 따위는 잊어버리자.
또 시작이다.
다시 시작이다.
나에게 끝은 없다.
언제나 시작일 뿐.
한글 Full-Size 85 인체공학 키보드 with KeyPad windows key, 응용프로그램 키, Hot Key, 프레젠테이션 버턴
포인팅
스크롤기능 포함 터치패드(3버튼,스크롤존)
I/O Port
USB 2.0 (3 포트), VGA, 마이크로폰, 라인 출력, RJ-11, RJ-45, Kensington Lock, S-비디오 TV 출력, IEEE 1394, Fast IR, 도킹스테이션(선택사양)
오디오
HP Premier 16비트 사운드, 스테레오 스피커
파워
배터리
8Cell 리튬이온 배터리 (분리형)
AC 어탭터
AC 어댑터 - 외장형 (110~240 프리볼트),ACPI 전원관리
크기 ( W X D X H )
356 x 264 x 28mm
무게
최소 2.63 KG
소프트웨어
운영체제
한글 Windows XP HOME
기본설치 S/W
Microsoft(R) Windows(R) Media Player 10, Microsoft(R) . Net Framework 1.1, Microsoft(R)DirectX 9, Sun Java™ VM, HP Mobile Printing Driver for Microsoft(R) Windows(R), HP Wireless Assistant (해당 모델), Adobe(R) Acrobat(R) Reader, HP Client Manager Software (웹 다운로드), HP Local Recovery, Symantec™Norton AntiVirus™, Sonic RecordNow 7 (해당 모델), Sonic DLA 4 (해당 모델), InterVideo WinDVD 5 (해당 모델), InterVideo WinDVD Creator 2 (해당 모델)
기타
1년간 제한적 품질보증 (부품 1년 & 기술 지원 1년 무상)
선택의 기준은 당연히 그래픽 부분이다. 화면의 크기는 상관없으나, 고해상도 LCD, GPU및 그래픽 전용 메모리 및 그래픽 카드. 물론 이 사양보다는 훨씬 좋은 사양은 많다. 그러나 문제는 가격.. 이정도 가격에 이만한 성능을 끌어낼 수 있는 노트북은 흔치 않다. 그렇게 싸다는 Dell의 노트북으로 견적을 내어보아도, 적어도 20~30만원 정도 초과했었다. CPU부분을 간과한 것은 아닌데, 64bit 지원 CPU에 클럭 수 높은 CPU는 지금 이 노트북에 비해 최소 50만원 이상 비싸다. 그렇다고 체감할 수 있을 정도의 차이는 아닌데 말이다.
해상도가 높다보니 글씨가 작다. 그래서 웹서핑하기에는 편하지 않은 편이다. 하지만, 내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아주 좋다. 무거운 3D 프로그램을 돌려도 무리없이 잘 돌아간다. 회사에 있는 내 work station 보다 빠르다는 느낌도 든다. 근 1년 안에는 good choice가 아닌가 생각한다.
이 노트북에서도 Wondow Vista는 돌아간다. 아직 설치는 하지 않았지만,(설치할 마음도 없다.) 그럭저럭 돌아갈 것 같다. 기본으로 깔려 있는 프로그램은 모두 지워버렸다. 복구 DVD도 만들지 않았다. 내게는 별로 쓸모 없는 것들이었으니... 기본 운영체제는 XP Home edition. 물론 지우고 XP Professional로 깔았다.(몇 시간을 삽질 했는지 모르겠다.. ㅡㅡ;)